
내평생 처리되지 않을꺼라고 예감했던 문제들이 조금씩 변화를 보이고 있다
벗어나고는 싶었으나 그렇다고 아둥바둥 문제에 매달려 살아온것도 아닌데
어쩌면 이런 알수없는 신체및 정신변화는 노력여하에 달린게아니라
바이오리듬처럼 그냥 흐름일지도 모르겠고나
수면유도제같은걸 시도해볼 때에 비해 요즘은 하루가 매우 부드럽 -.- 다.
그야말로 소프트앤젠틀임. (소젠+오로라 샀다가 돈없어서 양도. 엉엉.)
해결해야할 문제는 여전히 태산이지만 여하간 그와는 별개로 무슨 짓을 해서라도 이 리듬을 잃고싶지않당.
그래애


